- 지표성분 함량시험
- 중금속·잔류용매·미생물
- 부정물질 스크리닝
- 시험성적서 발급
성분 동정·구조 규명부터 함량·불순물·중금속 분석, 시험법 개발·밸리데이션까지 — 제약·바이오·건강기능식품·화장품·식품·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분석을 HPLC·GC·MS·ICP-MS로 한 곳에서 수행합니다.
유기·무기는 무엇을 분석하는지, 연구개발·공정은 언제 분석하는지 — 두 축이 교차하므로 칸마다 역할이 겹치지 않습니다.
의약품·바이오·식품·화장품의 제품·원료를 연구·개발하고 생산하는 과정까지, 각 단계는 서로 다른 시점에 서로 다른 분석을 필요로 합니다. eMass는 단계별로 필요한 분석을 교육으로 안내하고, 직접 사용 또는 위탁 분석이 가능한 방식으로 전 과정에서 제공합니다.
분석의 종류(유기·무기)와 목적(연구개발·공정)은 그대로 두고, 함께 일하는 방식만 다릅니다. 필요한 깊이에 맞춰 고르시면 됩니다.
건강기능식품·화장품 분야에서 최근 식약처 수거·심사에 반복되는 문제 예시입니다. 규제가 엄격한 분야일수록, 이런 분석 역량이 사전 대응의 핵심입니다.
다이어트·성기능 표방 제품에서 실데나필·센노사이드 등 검출. 표시 함량 대비 과량·유사체 변형이 빈번.
알려진 부정물질은 LC-MS/MS로 표적 정량하고, 구조를 바꾼 유사체는 HRMS 비표적 스크리닝으로 미리 걸러냅니다.
완제품·원료에서 비소·납 등 중금속 기준 초과로 회수 조치 발생. 화장품은 비의도 유래물질 허용한도가 별도로 설정됨.
ICP-MS로 납·비소·카드뮴·수은·니켈을 미량까지 정량해 입고·출고 규격 적합을 입증합니다.
개별인정형 원료는 지표성분 설정과 시험법 확립에 가장 많은 시간이 들고, 새 시험법은 밸리데이션 자료가 요구됨.
지표성분 후보 도출부터 시험법 개발·밸리데이션(특이성·정확성·정밀성)까지 인정 자료 형식으로 제공합니다.
실제 수행 사례를 익명화해 정리했습니다. (예시 — 실제 케이스로 교체 예정)
신규 기능성 원료의 지표성분을 HRMS로 동정하고 정량 시험법을 확립해 인정 자료를 지원.
입고 단계에서 의약품 유사 성분을 표적·비표적으로 점검해 위험 원료를 사전 차단.
납·니켈·비소를 허용한도 대비 검증하고 공정 개선 지점을 함께 도출.